예배

2018. 4. 8. 예배

작성자
James
작성일
2018-04-08 20:13
조회
2216

성가대 특별찬양

오늘 4월 8일, 부활절 두번째주일 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 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부활의 주님께서는 막달 마리아와 베드로와 바울을 만나셨고 그들의 생각을 깨우쳐 주셨으며 그들을 주님의 제자로 변화 시켜 주셨습니다. 간구 하오니 저희들에게도 나타나셔서 저희들을 깨우쳐 주시고 변화 시켜주옵소서. 오늘 찬송 "무덤에 머물러"를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의 특별 찬양 "주는 나의 빛"을 은혜롭게 불러 주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정해빈 목사의 "부활절, 마리아와 베드로와 바울"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 주셨읍니다. 감사드립니다.

.......부활은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체험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주님을 애타게 찾는 사람들에게 나타나셨고 그들에게 힘과 능력을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부활하신 주님께서 지금도 우리를 찾아오시는 줄로 믿습니다. 주님께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나를 대신해서 양들을 돌보아라” 말씀하십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나타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힘과 용기를 얻으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친교음식은 2구역 박영주장로/오윤경 성도님 가정에서 마련 하여 주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예배 필한 후에 제 2구역 봄철구역 모임이 있었습니다. 박정애, 민혜기, 윤용섭/유정자, 이명구/이정숙, 전영옥, 함은삼,김평수/정미희,정현필/주경희,김창국,김순임,김성민,신지훈,양명애. 그리고 김계남/김행자장로님은 사정으로 봄철 구역 모임에 참석하지 못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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