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23년 2월 19일, 산 아래로

작성자
akuc
작성일
2023-02-19 16:29
조회
141
성가대 행진 찬송


오늘 2월 19일, 주현절 여덟번째 주일 예배를 드리며 우리의 빛이 되시는 하나님,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양하며 산상변화 주일을 맞이 합니다. 산 위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당신의말씀을 전하시고 우리에게 당신을 드러내어 보이신 때를 묵상 합니다. 매일 우리의 삶속서 당신을 드러내어 주셔서, 저희가 주님의 복음과 사랑으로 다른 이들의 삶을 밝힐 수 있게 인도 하여주소서. 우리 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캐나다 새신조로 우리의 신앙 고백을 함께 드린 후에 정점수 장로님의 회개와 중보기도를 하여 주었습니다.

회개와 중보의 기도 (23-02-19)

창조주 하느님,
오늘, 주현절 여덟번째 주일, 예배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지나간 날을 되돌아 보며 저희들의 심히 부족했던 삶을 이시간 깊이 반성하고 참회하오니 주님의 자비로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계절 따라 우주 만물을 새롭게 하고, 모든 생명을 성장시키어 아름다운 계절을 저희들 삶속에 주시어 성령의 역사가 항상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온 인류가 여러 해 동안 함께 겪고 있는 코로나 위기를 믿음과 인내로 극복 할수 있게 하여주신것 감사드립니다.

최근 터키와 시리아 에서 일어난 대지진으로 수 많은 가족들의 생명을 잃고, 슬픔속에 있는 유가족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하루 속히 피해를 복구하고,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 갈수 있게 그들과 함께 하여 주시옴소서. 아직도 확산되어 가고 있는 코로나 감염으로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두려움과 공포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 형제들 에게 하루속히 평안함을 찾고, 우리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몸부림 치며, 이 어려움울 겪고있는 이웃들에게도 속히 절망 속에서 소망을 찾을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러시아의 우쿠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수 많은 무고한 시민들, 젊은이들과 어린 생명들을 잃는 전쟁이 거의 일년동안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유가족들과 난민들에게도 하루속히 소망을 갖고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 갈수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느님,
최근 고국에서 지난해에 일어난 이태원 참사로 희생된 젊은 청소년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직도 안타까워 하는 많은 유가족들의 슬픔과 아픔을 친히 당신께서 위로 하여주시옵고, 이런 불상사가 다시는 일어 나지 않도록 참사원인을 하루속히 규명할수 있게 도와 주시옵소서. 이 뜻하지 않은 참사로 부상을 당하여 아직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많은 젊은이들이 속히 회복 할수있도록 인도하여 주시 옵기 바랍니다. 교회의 어려운 모든 일들을 겪을 때 수고와 헌신을 사랑으로 늘 지켜주셨던 초창기의 많은 교우님들과 아직도 요양원과 가정에서 외롭게 계시는 연로하신 분들과 건강 때문에 함께 교회에서 정상적으로 예배드리지 못하시는 교우님들과 교회학교 청소년 학생들에게도 당신이 친히 함께 하시어 크신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옵고, 속히 정상으로 예배드릴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드리는 이 예배를 통해, 하느님께 영광 돌리옵고, 윤혜림 전도사님의 귀한 말씀으로 저희 모두가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을 찾게 하옵소서, 우리 삶속에 항상 함께 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오늘의 개회 찬송 "눈을 들어 산을 보니"



를 함께 부른 후에 인도자가 성경 봉독. 마태복음 17:1-9를 봉독 하여 주신후에 성가대
찬양 "은혜 내리소서"



를 아름답게 불러주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말씀은 윤혜림 전도사님의 "산 아래로" 라는 제목으로 아래와같이 설교 하여 주었습니다.



.........오는 사순절 기간 동안 산 아래로 함께 내려가자고 계속해서 손을 내미시는 예수님의 초대에 응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낮은 곳으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일어나서 함께 가자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신뢰하고 함께 동행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사순절 기간 동안 여러분이 예수님과 함께 내려가셔야 할 산 아래는 어디인지를 고민하고, 그 산 아래에 직접 내려가 낮은 이들 가운데에서 예수님을 발견하는, 그리고 그 낮은 곳으로부터 세상을 변혁시키는, 예수를 따라 사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설교가 끝난후에 봉헌송을 함께 부른 후에 인도자의 봉헌 기도가 있었습니다.
오늘 파송 찬송 "내 진정 사모하는"



를 함께 부른 후에 윤혜림전도사님의 가도와 축도로 오늘 예배를 필하였습니다
감사드림니다 .

평화의 인사 시간에 서동천 목사님께서 3월 초부터 임시담임 목사님으로 추임 하게될 예정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희들이 지난 2022년 사업보고서를 한가족이 한부씩 받으시기 바랍니다. 교회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계속 아름답게 포지를 고안 하여주신 김계남 장로님과 사업보고서 편집출판위원들에게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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