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23년 9월 17일,영적인 처방 (Spiritual Prescription)

작성자
akuc
작성일
2023-09-17 17:09
조회
84


오늘 9월 17일, 창조절 두번째주일 예배를 드리며, 사랑의 하나님, 깨어짐이 많은 이세상에서 당신의 위로로 함께 하여 주소서. 저희의 마음을 여시고 당신의 성령으로 우리를 붙들어 주소서. 사랑과 용서, 기쁨과 진리로 살아가는 영원한 길을 배우기를 원합니다.

캐나다 새새신조로 신앙고백을 함께 드린 후에 회개와 중보기도를 정점수장로가 아래와 같이 하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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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와 중보기도:

창조주 하느님:
무더웠던 여름철을 무시히 보내게 하여 주시고, 극심한 삶의 변화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굳건한 믿음으로 살수 있게 하여주시며, 오늘 창조절 두번째 주일예배를 함께 드릴수 있게 하여 주신것 감사드림니다. 그동안 주님 뜻 안에서 살지 못한 저희들의 부끄러운 삶을 깊이 반성하고, 회개 하오니 용서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고난과 섬김, 용서와 화해의 길을 걸어가신 것처럼 저희들도 주님을 따라 이웃을 섬기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제 저희들이 당하는 고통과 아픔을 통해 불편과 원망 대신, 주님의 십자가의 고통과 아픔을 새길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많은 이웃들이 삶에 어려움을 겪고 신음 하고 아파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 이웃들과 함께 할수 있는 믿음의 용기와 행동을 허락 하여 주옵소서.

평화의 하느님,
아름다운 결실의 계절에 한반도의 평화,번영,새로운 미래를 위하여 하루속히 하느님의 정의와 사랑, 평화가 다시 한반도에 살아 나게 하옵소서.

우리 모두에게 신앙의 갱신을 이루게 하시고, 오랫동안 막히고 닽힌 남북이 하루속히 관계를 회복되게 하시고, 대결과 갈등이 아닌 평화 퉁일의 길로 나아가도록 인도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먼저 겸손하여 이해하고 화해하여, 하루속히 당신 뜻안에서 우리 민족이 하나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은총의 하느님,
오늘 지구촌 곳곳에서 재난과 전쟁 생명의 위협을 순간 순간 느끼며 두려움과 공포 속에서 살고 있는 이웃들과 최근 모로코의 강진과 리비아의 대홍수로 엄청난 피해와 인명의 손실로 어려움을 당한 형재들의 아픔과 상처를 당신이 친히 함께 하시어 하루속히 평안함을 찾고, 절망 속에서 새로운 삶을 찾을수 있도록 일으켜 주옵소서.

아직도 요양원과, 가정에서 외롭게 지내시는 연로하신 많은 분들에게 당신이 친히 함께 하시어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여생을 보낼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교회 청빙위원회에서 담임목화자를 청빙하기 위하여 교단본부와 함께 추진 하는 일에 어려움이 없도록 인도 하여 주옵소서.

오늘 당신께 드리는 이 예배를 통해 하느님께 영광 돌리옵고, 서동천 목사님의 귀한 말씀이 저희들에게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옵소서, 이모든 말씀 우리 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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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조의 성언이 인도자가 하여 주셨고 연합교회 찬송 958장을 부른 후에 평화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성경봉독 마태볻음 18: 21-35를 임영란집사님께서 봉독 하여 주었습니다.

성가대 찬양 "십자가 위의 예수,나 바라봅니다"를 오늘또 백현미님께서 성가대 찬양 동영상을
올려주셨습니다.



를 아름답게 불러주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설교"영적인 처방( Spiritual Prescription)" 라는 재목으로 서동천 목사님께서 아래와같이 설교 하여주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상처를 주고, 우리 마음을 아프게하는 사람들에게 똑같이 갚아주려고하는 유혹을 거부하는 힘을 위해 기도해야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선하심에 응답하는 은혜를 간구해야 합니다.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이미 용서함을 받았지요. 우리는 하나님의 용서하시는 사랑에 이미 순종하며 살고 있읍니다.용서는 우리 교회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요소로서 우리는 끊임없이 용서하는 삶을 살아야 하지요.

우리는 얼마나 자주 용서해야 하나요? 우리는 이미 우리 자신이 얼마나 용서함을 받았고, 또 받고 사는가를 벌써 알고 있지요........


설교가 끝난 후에 봉헌송을 함께부른 후에 봉헌기도를 서동천목사님께서 하여 주셨고
주기도를 함께 한후에 파송 찬송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



를 함께 부른 후에 서동천 목사님께서 축도 하여 주시고 오늘 예배를 필하였습니다.

예배 팔한 후에 오늘 친교는 정점수/성숙 장로님댁에서 친교 음식을 마련 하여 주었습니다.

예배 필한 후에 엠마오회에서 추석 준비와 집에서 회복중에 있는 강태룡/양은택/장상희 교우들에게 위로 카드를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추석 음식준비에 관하여 의논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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