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24년 2월 25일.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 (Thoughts from God?)

작성자
akuc
작성일
2024-02-25 16:20
조회
137


오늘 2월 25일 사순절 두번째주일 예배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하나님께서 이 고난 주간에 성실하게 여정을 계속 하라고 우리를 부르십니다. 확신과 희망을 가지고 부활의 생명을 향해 갈수있도록 이기간에 어려움도 감당하게 하소서. 우리의 친구이며 안내자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캐나다 새신조로 신앙 고백을 드린 후에 윤용섭 장로님의 회개와 중보기도가 있은 후에 새창조의 선언을 인도자가 하신 후에 연합교회 찬송 958장을 함께 부른 후에 평화의 인사를 나누었읍니다.

성경봉독 창세기 17:1-7,15-16. 마가복음 8:31-38, 를 Kay Ham 님께서 봉독 하여 주었습니다.

성가대 찬양 "생명의 양식"



를 아름답게 찬양 하여 주셨읍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말씀"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 (Thoughts from God?)라는 재목으로 서동천 목사님께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 To confess Jesus as Messiah is to recognize him on the Cross and to recognize that discipleship is the way of our own cross. Potential followers must be ready and willing to suffer as Jesus suffered, losing their lives in order to gain them. The Theology of Cross is grounded in the weakness of suffering and death.

This season of Lent means the journey of Jesus to the Cross, the call of Jesus to us, the call of Jesus to give our lives, and to act of love, compassion, justice, and peace. We think of a picture of Jesus on the road to Jerusalem calling us to take up our own crosses and to walk with him in paths of love and service.

예수님을 메시야로 고백한다는 말은 그가 십자가에 달리심을 깨닫는다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제자직이란 우리 자신의 십자가에 이르는 길이라는 것을 우리가 인식함을 의미합니다.
예수를 따르려는 사람은 그가 겪은 고통을 당하며, 예수와 복음때문에 목숨을 잃는 각오를
할수 있어야 할것입니다. 십자가의 신학은 고통과 죽음이라는 연약성에 근거합니다.

이 고난절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향해 가신 여정을 의미합니다. 또한 사랑, 남을 위하는 마음,
정의 와 평화를 위해 행동하며, 우리의 삶을 헌신하도록 예수님께서 우리를 부르심을 뜻합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향해 가시면서, 우리들이 우리 자신들의 십자가를 지고, 그와함께 사랑과 섬김의 길을 가자고 부르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이 시간 깊이 생각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설교가 끝난 후에 봉헌송을 함께 부른 후에, 서목사님께서 봉헌 기도를 하여 주셨읍니다.

주기도를 드린 후에 파송 찬송 "갈보리 산 위에"



를 함께 부른 후에 서동천 목사님께서 축도 하여주시고, 오늘 예배를 필 하였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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