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24년 3월 10일, 빛의 증언자들 (Witness to the Light)

작성자
akuc
작성일
2024-03-10 16:55
조회
143


오늘 3월 10일, 사순절 네번째 주일 예배를 드리며 ,여기가 하나님의 임재를 찬양 하는 곳니 되게 하소서. 하나님은 우리가 지쳐있을 때 만나려 오십니다. 우리가 소외 될 때 찾아 오십니다. 남들이 우리를 버릴 때에도 붙들어 주십니다. 상처를 입고 아무런 가치를 못느낄 때라도 우리를 맞아 주십니다. 온 세상에 하나님의 끊임 없는 사랑을 전하게 하소서.

캐나다 새 신조로 우리함께 신앙 고백을 드린 후에 임우식 장로께서 회개와 중보기도를 하여 주셨습니다. 새 창조의 선언을 사동천 목사님께서 하여 주셨고, 연합교회 찬송 958장을 함께 부른 후 평화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성경봉독 민수기 21:4-9, 요한복음 3:14-21을 노순분 집사님께서 봉독 하여 주셨읍니다.

성가대 찬양 "무덤에 머물러"



를 함께 아름답게 찬양 하여 주었습니다.

오늘의 설교 " 빛의 증언자들(Witness to the Light)"라는 제목으로 서동천 목사님께서 아래와같이 설교 하여 주셨읍니다.



.........
He announces three themes:
a) The “lifting up” of the Son of Man.
b) The sending of the Son as a manifestation of God’s love.
c) The consequences of those actions for humankind, the new life.
The central theological message is that God loves the world.
God acts in order to save the world. We discover our true self through love and through building one another up in the service of
God and others. We turn to God in faith and praise. God loves and cares for us, no matter what. Regardless of our distress, God responds in steadfast love.
Where do we see signs of God’s love ?
How can we live according to the healing message of God’s steadfast love?
Elbert Hubbard said, “The love we give away is the only love we keep.”

예수님은 3 가지 주제를 말씀하셨읍니다:
1) 사람의 아들이 들려야한다.
2)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기위해 그의 아들을 이 세상에 보냈다.
3) 그런 하나님의 활동의 결과는 인간에게 새로운 삶을 주시기 위함이다.

여기에서 중심되는 신학적인 메시지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사랑하시며, 구하시려고 활동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을 통해서 그리고 하나님과 남을 섬기는 일을 통해서 참된 우리 자신을
발견하게됩니다. 우리는 믿음과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상황이 어떻하든지간에 우리를 사랑하시고 돌보아 주십니다. 우리가 아무리 괴롭고 고통스러워도
하나님은 끊임없는 사랑으로 응답해주십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표시 혹은 흔적을 찾아볼수 있읍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끊임없이 사랑하신다는 메시지를 따라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수
있을까요? 후발드는,  “우리가 남들과  나누는 사랑이야말로 우리가 유일하게 간직할 수 있는 사랑이라”고  말했읍니다...........


설교가 끝난 후에 봉헌송을 함께 부른 후에 서동천 목사님께서 봉헌 기도를 하여 주셨습니다.
주기도문을 함께 드린후에 오늘의 파송 찬송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오늘 파송 찬송을 함께 부른 후에 서동천 목사님께서 축도 하여 주신후 오늘 예배를 필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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