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24년 4월 28일, 목회의 동반자들 (Partners in Ministry)

작성자
akuc
작성일
2024-04-28 17:11
조회
95



오늘 4월 28일, 부활절 다섯번째 주일 예배를 드리며, 저희는 오늘 교회창립 57주년과 목회를 축하하려고 모였습니다. 입을 열어 당신을 찬양하게 하소서. 귀를 열어 당신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머음을 열어 당산의 사랑을 나누게 하소서. 이곳이 모두를 환영하는 장소가 되게 하소서. 저희의 여정을 인도하시고 지키시며, 우리의 삶과 사랑을 받아주소서.
캐나다의 새신조로 신앙고백을 함께 드린후에 정점수장로의 회개와 중보기도를 아래와
같이드렸습니다.

회개와 중보 기도(24-04-28)

용서의 하느님:
오늘 부활절 다섯번째 주일예배를 함께 드릴수 있게 하여주시고, 계절의 변화속에서도 굳건한 믿음으로 살수 있게 하여 주신것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주님 뜻을 따라 살지 못한 저희들의 삶을 깊이 반성하고, 이시간 회개 하오니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창립 57주년을 돌아 보면서 오늘 함께 모여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우리가 신앙의 뿌리가 깊은 교회되여, 모든사람을 환영하는 개방적인 교회, 사회적 약자들과 고통받는 아웃들과 함께 하는 교회되기를 소망 하오니, 당신 뜻안에서 올바르게 성장하여, 앞으로 이교회를 이끌어 갈 젊은이들을 퀴어 나가는 교회로 발전 하도록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평화의 하느님,
우리에게 신앙의 갱신을 이루게 하시고, 오류가 있는 곳에 진리를, 어두움이 있는곳에 광명을 슬픔이 았는곳에 기쁨을 심게 하소서. 주여 우리를 평화의 일꾼으로 써주소서. 대결과 갈등이 아닌 한반도의 새로운 미래를 위하여, 당신 뜻안에서 우리 민족이 하나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총선 후 조국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권위 주의를 버리고 하루속히 소통과 협치로 어려움속에 처해있는 민생을 해결하도록 정치 지도자들에게 친히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은총의 하느님,
인간들의 지나친 욕망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재난과 전쟁, 생명의 위협을 순간 순간 느끼며 두려움과 공포 속에서 살고 있는 중동지방에, 삶의 터전을 잃고 가족과 친지들이 흐터져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과 최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에 엄청난 피해와 인명의 손실을 받고있는 당신의 자녀들과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많은 무고한 시민들, 젊은이들을 잃는 전쟁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유가족들과 난민들에게 은총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아직도 요양원과, 가정에서 외롭게 지내시는 연로하신 많은 분들에게 주님이 친히 함께 하시어 감사와 기쁜 마음으로 남은 여생을 뜻 있게 보낼수 있도록 인도 하여주시옵소서.
오늘 예배를 통해 하느님께 영광 돌리옵고, 서동천 목사님의 귀한 말씀이 저희들에게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시옵소서,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시는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새창조의 선언을 인도자가 하여주시고, 연합교회 찬송 958장을 함께 부른 후에 평화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성경봉독 요한복음 15:1-8, 사도행전 8:26-31. 35-38릏 김미희 집사님께서 봉독 하여 주었습니다.

오늘의 찬양 "여호와는 위대하다"




를 아름답게 찬양 하여 주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설교말씀 "목회의 동반자들(Partners in Ministry)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서동천 목사님께서 하여 주셨습니다.



........“The life of immigrants is not easy, it makes us tired. But there is a special dream which is always alive even though we go through difficult situations as immigrants. Without having clear vision the dream will disappear. The vision will become reality with strong willpower, cooperation, and determination.
Believing that God’s presence was with us for the last 30 years is the only power that allows our church to march toward the future.”

We try to grow together through sharing the love of Jesus Christ,
through expressing our joy together, sharing the pain of our neighbours,
listening to each other, respecting and accepting each other.
Let us work to be a stepping stone rather than becoming a stumbling block.
Let us have risking faith, daring hope, bold discipleship, and daring justice.

“ I am about to do a new thing; now it springs forth, do you not perceive it?”
(Isaiah 43:19)
“If anyone is in Christ, there is a new creation: everything old has passed away; see,
everything has become new! “
(2 Corinthians 5:17)
“Remember, I am with you always, to the end of the age.”
(Matthew 28: 20)

“이민의 삶은 고단하다.
그러나 그 고단함 속에서도 이민의 삶에는 독특한 꿈이 살아 숨쉰다.
그 꿈은 확고한 비젼으로 설계되지 않으면, 꿈으로 있다가 사라지고 만다.
그러기에 그 비젼은 강한 의지와 협동과 추진력으로만 구현된다.
하나님께서 지난 30년간 이 교회와 늘 함께 해 오셨다는 그 믿음만이 이교회를 전진시킬수
있는 유일한 힘이다. “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함께 나누며 자라기를 바랍니다.
함께 기뻐하고, 이웃의 고통을 서로 나누면서, 또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남을 존중하며 받아들이면서 다같이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남에게 걸림돌이 되기보다는 이웃을 위한 디딤돌이 되도록 노력하십시다.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지키는 믿음을 가지도록 하십시다.
남들이 감히 생각하지 못하더라도 희망을 가지십시다.
자신있게 제자직을 실천하십시다.용기를 가지고 정의를 위해 사십시다.
보아라, 내가 이제 새 일을 시작하였다. 이미 싹이 돋았는데 그것이 보이지않느냐?
(이사야 43:19)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믿으면 새 사람이 됩니다. 낡은 것은 사라지고 새것이 나타났읍니다.
(고린도후서 5:17)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복음 28:20).........

설교가 끝난 후에 봉헌송을 함께 부른 후에 서동천목사님께서 봉헌기도를 하여 주셨습니다.

함께 주기도를 드린 후에 오늘의 파송찬송 "사랑 하는 주님 앞에"



를 함께 부른 후에 파송 축도를 서동천 목사님께서 하여주시고 오늘 예배를 필하였습니다.
예배필한 후에 임시공동의회가 있었습니다.

오늘 임시공동의회에서 보고, 사항으로 교단 지역협회에서 청빙위원회 해산하고, 새청빙위원회를 구성하라고 하는 지시를 받고, 고상호 운영위원회의장 및 임우식공동의희 부의장과 재정부 회계 사임으로, 박정애 부의장이 운영위원회 의장직을 맡고, 강민웅,윤용섭, 함경영(Kay Ham), 정은진(Lynda Persculd)씨가 재정 및 회계업무를 분담 하기로 하고, 교회 수표 Signing Officers 는 고상호,임우식 대신 강민웅,윤용섭장로님들이 교체하기로 하였습니다.

1) 서동천목사님 시무기한을 2025년 6월30일로 연장하기로 하였습니다
2) 새청빙위원 구성건과 공동의휘 부위원장선출건은 운영위원에게 일임 하도록 하였슴니다.

감사드립니다.




.
전체 36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61
2024년 6월30일.경계나 제한이 없는 열정(Compassion without boundaries
akuc 2024.06.30 추천 0 조회 36
akuc 2024.06.30 0 36
360
2024년 6월 23일,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In the name of our God)
akuc 2024.06.23 추천 0 조회 31
akuc 2024.06.23 0 31
359
2024년 6월 16일, 긴장 속에서의 삶( Living in Tension)
akuc 2024.06.16 추천 0 조회 45
akuc 2024.06.16 0 45
358
2024년 6월 9일, 놀라운 은혜 (Amazing Grace)
akuc 2024.06.09 추천 0 조회 44
akuc 2024.06.09 0 44
357
2024년 6월 2일, 주님, 말씀 하십시오, 제가 듣고 있습니다
akuc 2024.06.02 추천 0 조회 50
akuc 2024.06.02 0 50
356
2024년 5월 25일, 제가 여기있으니, 저를 보내십시요
akuc 2024.05.26 추천 0 조회 72
akuc 2024.05.26 0 72
355
2024년 5월 19일, 변화의 바람들(Winds of Change)
akuc 2024.05.19 추천 0 조회 76
akuc 2024.05.19 0 76
354
2924년 5월 12일, 매일이 크리스찬 가정과 어머니 주일입니다.
akuc 2024.05.12 추천 0 조회 79
akuc 2024.05.12 0 79
353
2024년 5월 5일,복합및상호문화배경의 기독교
akuc 2024.05.05 추천 0 조회 98
akuc 2024.05.05 0 98
352
2024년 4월 28일, 목회의 동반자들 (Partners in Ministry)
akuc 2024.04.28 추천 0 조회 95
akuc 2024.04.28 0 95
351
2024년 4월 21일,예수는 우리에게 누구인가?(Who is Jesus for us:?) ?
akuc 2024.04.21 추천 0 조회 129
akuc 2024.04.21 0 129
350
2024년 4월 14일,너희는 이모든일의증인(You are witness of these things
akuc 2024.04.14 추천 0 조회 95
akuc 2024.04.14 0 95
349
2024년 4월 7일, 부활의 공동쳬-의심에서 믿음으로-
akuc 2024.04.07 추천 0 조회 130
akuc 2024.04.07 0 130
348
2024년 3월 24일,예수와 함께 십자가를 향한 우리의 여정 (Our Journey with Jesus to Cross)
akuc 2024.03.24 추천 0 조회 118
akuc 2024.03.24 0 118
347
2024년 3월 17일,우리 가슴속 깊이 (Deep in our Heart)
akuc 2024.03.17 추천 0 조회 127
akuc 2024.03.17 0 127
346
2024년 3월 10일, 빛의 증언자들 (Witness to the Light)
akuc 2024.03.10 추천 0 조회 142
akuc 2024.03.10 0 142
345
2024년 3월 3일, 삶의 규측들 (Rules of Life)
akuc 2024.03.03 추천 0 조회 140
akuc 2024.03.03 0 140
344
2024년 2월 25일.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 (Thoughts from God?)
akuc 2024.02.25 추천 0 조회 136
akuc 2024.02.25 0 136
343
2024년 2월 18일. 무지개와 십자가(Rainbow and Cross)
akuc 2024.02.18 추천 0 조회 144
akuc 2024.02.18 0 144
342
2024년 2월 11일,빛 앞에서, 빛과 더불어, 빛처럼!
akuc 2024.02.11 추천 0 조회 139
akuc 2024.02.11 0 139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