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924년 5월 12일, 매일이 크리스찬 가정과 어머니 주일입니다.

작성자
akuc
작성일
2024-05-12 19:03
조회
80


오늘 5월 12일 우리는 어머니 주일과 크리스천 가정주일로 모여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우리 가정의 사랑과 희망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고통, 학대, 폭력에 시달리는 가정들을 위해 우리의 마음을 열게 하시고, 그들과 함께 하게 하소서, 모든 가정이 축복과 풍성한 삶을 누리게 하소서.

캐나다 새신조로 신앙 고백을 함께 드린 후에 박정애 장로님께서 회개와 중보기도를 하여 주었습니다.

세창조의 선언은 인도자가 하여주시고, 캐나다 연합교회 찬송 958장을 함께 부른 후에 평화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성경 봉독 요한 복음 17:6-11,17-19을 Kay Ham님께서 봉독 하여 주셨습니다.

오늘의 찬송 "어머니의 기도"



를 아름답게 찬양 하여 주었습니다.

오늘의 설교"매일이 크리스천 가정과 어머니주일입니다 (Everyday is a family and a Mother's day)" 라는 재목을 서동천 목사님께서 아래와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Let’s celebrate our parents - mothers and fathers - with an extra special treat, because they are the most wonderful and caring persons.

Graycie Harmon said,
“My mom is a never ending song in my heart of comfort, happiness, and being.
I may sometimes forget the words but I always remember the tune.”
God has given us different gifts and abilities to help us in our family life.
God challenges us to be more faithful family members.
What can you do for your family, church family with your gifts and abilities?
Jesus prays to God to keep and protect us for unity.
We are called to a living faith in the world and for this we must be one.

오늘 이 특별한 날은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가족들에게 우리의 사랑을 보여드리고 감사를 표시하는 날입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과 아끼고 보살펴주심을 축하드립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정삶에 필요한 여러가지 선물들과 능력을 우리에게 주셨읍니다.
하나님은 보다 성실한 가정의 식구가 되라고 우리를 격려하시며 촉구하십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라는 가정을 위해서 여러분에게 주어진 능력과 재능을 가지고 무엇을
어떻게 하실려고 하십니까?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가 되도록 우리를 지키시며, 보호하시려고 하나님께 기도하십니다. 우리 모두는 살아움직이는 신앙을 가지고 이 세상에서 살아가며, 하나가 되도록 부름을 받았읍니다.*******


설교가 끝난 후에 봉헌송 을 함께 부르고,


봉헌 기도를 서동천 목사님께서 하여 주셨읍니다.

주기도를 함께 드리고, 파송 찬송 " 어머닝의 넓은 사랑"



을 함께 부른 후에 서동천목사님의 축도르 오늘 예배를 필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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