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24년 5월 25일, 제가 여기있으니, 저를 보내십시요

작성자
akuc
작성일
2024-05-26 16:48
조회
73


오늘 5월 26일, 성령강림절 첫번째주일 예배를 드리며 거룩하신 사랑의 하나님, 저희가 허전한 상태로 여기에 왔지만, 많은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저희를 인도 하시며 축복해 주소서. 이 예배를 통해서 저희를 감동시키시고, 변회되게 하시며, 새로워 지게 하소서.

캐나다 새신조로 신앙 고백을 함께 드린 후에 조순옥 장로님의 회개와 중보기도가 있은 후에
새창조의 선언을 인도자가 하여 주시고, 캐나다 연합교회 찬송 958장을 함께 부른 후에 평화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어린이들과의 주제 대화가 김성란 목사님께서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성경봉독은 이사야 6:1, 5-8. 요한복음 3:1-3,5,14-17를 정성숙님께서 봉독하여주었습니다.

오늘의 찬양 "주여 나를 기도를 들으사"



를 아름답게 찬양 하여주었습니다.

오늘의 말씀 "제가 여기 았으니, 저를 보내주십시요" 라는 제목으로 서동천 목사님께서 아래와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God invites us into relationships and calls us to lives of purpose and service. We respond with awe, celebrating the wonder of God’s presence in our lives.
God asked Moses to lead his people but Moses' reaction was negative.

Then God said to Moses, “I will be with you.”
“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Upon hearing God asking who will go to the people on God’s behalf, Isaiah exclaims, “Here am I, send me!”

Isaiah is transformed from being gripped by fear into taking autonomous action.
God speaks to us everyday, only we do not know how to listen. “Are you listening?”
God calls out, “ I need a messenger.

I need someone to tell the people about me. I need someone to help people learn to listen. Who will be my messenger?” Will our response be, “Here I am, God. Send me!”

하나님은 목적과 섬김이 있는 삶을 위해 우리를 부르시며 우리와 관계를 맺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불러서 그의 백성을 인도하라고 하실때에 모세의 반응은 부정적이었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지요.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해 갈수 있을까?” 라고 하나님께서 물으실때에
이사야는, “제가 여기 있읍니다. 저를 보내십시오! ” 라고 대답했지요. 그는 두려움에 사로 잡혀있다가 용기있는 행동을 보이는 변화를 하게되었읍니다.

하나님께서 매일 우리에게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어떻게 들어야하는지 잘 모릅니다.
“너는 듣고 있느냐?”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 나의 말을 대신할 대변인이 필요하다.
세상 사람들에게 나에 대해 말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이 세상 사람들이 바로 듣게 하도록 도와줄 사람이 필요하다. 누가 나의 메신저가 되어 줄것인가?”
“제가 여기 있읍니다. 하나님. 저를 보내십시요!”
이 말이 우리의 반응이 될까요? *******


설교가 끝난 후에 봉헌송을 함께부르고, 서동찬 목사님께서 봉헌기도를 하여 주셨습니다.

주기도를 함께 드린후에 파송 찬송"누가 주를 따라"



를 함께 부른 후에 성동천 목사님께서 축도하여 주시고 오늘 예배를 필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전체 36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61
2024년 6월30일.경계나 제한이 없는 열정(Compassion without boundaries
akuc 2024.06.30 추천 0 조회 36
akuc 2024.06.30 0 36
360
2024년 6월 23일,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In the name of our God)
akuc 2024.06.23 추천 0 조회 31
akuc 2024.06.23 0 31
359
2024년 6월 16일, 긴장 속에서의 삶( Living in Tension)
akuc 2024.06.16 추천 0 조회 45
akuc 2024.06.16 0 45
358
2024년 6월 9일, 놀라운 은혜 (Amazing Grace)
akuc 2024.06.09 추천 0 조회 44
akuc 2024.06.09 0 44
357
2024년 6월 2일, 주님, 말씀 하십시오, 제가 듣고 있습니다
akuc 2024.06.02 추천 0 조회 50
akuc 2024.06.02 0 50
356
2024년 5월 25일, 제가 여기있으니, 저를 보내십시요
akuc 2024.05.26 추천 0 조회 73
akuc 2024.05.26 0 73
355
2024년 5월 19일, 변화의 바람들(Winds of Change)
akuc 2024.05.19 추천 0 조회 78
akuc 2024.05.19 0 78
354
2924년 5월 12일, 매일이 크리스찬 가정과 어머니 주일입니다.
akuc 2024.05.12 추천 0 조회 80
akuc 2024.05.12 0 80
353
2024년 5월 5일,복합및상호문화배경의 기독교
akuc 2024.05.05 추천 0 조회 98
akuc 2024.05.05 0 98
352
2024년 4월 28일, 목회의 동반자들 (Partners in Ministry)
akuc 2024.04.28 추천 0 조회 95
akuc 2024.04.28 0 95
351
2024년 4월 21일,예수는 우리에게 누구인가?(Who is Jesus for us:?) ?
akuc 2024.04.21 추천 0 조회 130
akuc 2024.04.21 0 130
350
2024년 4월 14일,너희는 이모든일의증인(You are witness of these things
akuc 2024.04.14 추천 0 조회 97
akuc 2024.04.14 0 97
349
2024년 4월 7일, 부활의 공동쳬-의심에서 믿음으로-
akuc 2024.04.07 추천 0 조회 130
akuc 2024.04.07 0 130
348
2024년 3월 24일,예수와 함께 십자가를 향한 우리의 여정 (Our Journey with Jesus to Cross)
akuc 2024.03.24 추천 0 조회 119
akuc 2024.03.24 0 119
347
2024년 3월 17일,우리 가슴속 깊이 (Deep in our Heart)
akuc 2024.03.17 추천 0 조회 128
akuc 2024.03.17 0 128
346
2024년 3월 10일, 빛의 증언자들 (Witness to the Light)
akuc 2024.03.10 추천 0 조회 143
akuc 2024.03.10 0 143
345
2024년 3월 3일, 삶의 규측들 (Rules of Life)
akuc 2024.03.03 추천 0 조회 140
akuc 2024.03.03 0 140
344
2024년 2월 25일.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 (Thoughts from God?)
akuc 2024.02.25 추천 0 조회 136
akuc 2024.02.25 0 136
343
2024년 2월 18일. 무지개와 십자가(Rainbow and Cross)
akuc 2024.02.18 추천 0 조회 144
akuc 2024.02.18 0 144
342
2024년 2월 11일,빛 앞에서, 빛과 더불어, 빛처럼!
akuc 2024.02.11 추천 0 조회 139
akuc 2024.02.11 0 139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