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24년 6월 16일, 긴장 속에서의 삶( Living in Tension)

작성자
akuc
작성일
2024-06-16 18:47
조회
45


오늘 6월 16일, 성령강람정 네번째 주일 예배를 드리며 관대 하시며 희망을 주신 하나님, 새로운 셰상을 위한 하나님의 꿈이 우리를 통해 이루어지게 하소서. 모두를 포함 하시는 하나님의 통치의 약속이 우리를 인도하게 하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캐나다 새신조로 우리의 신앙고백이 있은 후에 회개와 중보기도가 강세현 지휘자님께서 하여 주었습니다.
새창조의 선언은 인도자가 하여 주셨고, 캐나다 연합교회 친송 958장을 함께 부른 후에 평화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어린이들의 주제 대화는 김성란 목사님께서 인도 하여 주었습니다.
성경봉독 마가복음 4:26-32, 고린도후서 5:6-9/ 14-17를 노순붐집사님께서 봉독 하여 주었습니다.

찬양 "영광의 왕께 경배 하라"


를 아름답게 찬양 하여주었습니다.

오늘의 설교 "긴장 속에서의 삶 (Living in tension)" 라는 제목으로 서동천 목사님께서 아래와같이 설교 하여 주었습니다.


.......We try to see people through the eyes of Christ, broadening our vision through forgiveness. In Christ, a new people is formed. In Christ, you are all children of God through faith. All of you are one in Christ Jesus.
God’s act of grace through Jesus has broken through the barriers of race, social position, and gender. God invites us to a new perspective, a deeper seeing, shaped by God’s new creation in Christ.

Jesus tells of beginning in God’s realm that is like mustard seeds. Trust and faith result in growth. Great potential resides in even the smallest.
God, in contrast to human understanding, sees into the hearts of us and calls forth our
potential.

As we live in faith, we are invited to look upon the world and ourselves with a God’s eye view. See as God sees. How do we see people and assess them? On what standard or ground?

우리는 용서를 통해서 우리의 비젼을 넓히면서 그리스도의 눈으로 사람들을 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사람이 이루어집니다. 그리스도안에서 믿음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인종, 사회 지위 그리고 성별의 장벽이 무너졌읍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새롭게 만드셨기에 우리는 모든것을 새롭게 그리고 보다 깊이 볼수있게 되었읍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가 겨자씨처럼 시작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신뢰와 믿음은 성장합니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위대한 가능성을 갖고 있읍니다.

사람이 이해하는 것과는 달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속을 들여다 보시면서 우리가 갖고있는 가능성을 찾아내십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눈으로 우리 자신과 이 세계를 보게됩니다. 하나님께서 보시는것처럼 보십시다. 우리는 어떻게 사람들을 보고 평가하나요?
어떤 기준과 근거에 의해서? 어떤 기준과 근거에 의해서? .......


설교가 끝난 후에 봉헌찬송을 함께 부른 후에 서동천 목사님께서 봉헌 가도를 하여 주셨읍니다.
주기도를 함께 드리고 파송 찬송 "이눈에 아무증거 아니 뵈어도"



을 함께 부른 후에 서동천 목사님께서 축도 하여 주신 후 오늘 예배를 필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6월 16일 어버이 주일 예배를 우리 온가족들이 함께 하여준것 감사드립니다.
전체 36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61
2024년 6월30일.경계나 제한이 없는 열정(Compassion without boundaries
akuc 2024.06.30 추천 0 조회 36
akuc 2024.06.30 0 36
360
2024년 6월 23일,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In the name of our God)
akuc 2024.06.23 추천 0 조회 31
akuc 2024.06.23 0 31
359
2024년 6월 16일, 긴장 속에서의 삶( Living in Tension)
akuc 2024.06.16 추천 0 조회 45
akuc 2024.06.16 0 45
358
2024년 6월 9일, 놀라운 은혜 (Amazing Grace)
akuc 2024.06.09 추천 0 조회 43
akuc 2024.06.09 0 43
357
2024년 6월 2일, 주님, 말씀 하십시오, 제가 듣고 있습니다
akuc 2024.06.02 추천 0 조회 48
akuc 2024.06.02 0 48
356
2024년 5월 25일, 제가 여기있으니, 저를 보내십시요
akuc 2024.05.26 추천 0 조회 71
akuc 2024.05.26 0 71
355
2024년 5월 19일, 변화의 바람들(Winds of Change)
akuc 2024.05.19 추천 0 조회 75
akuc 2024.05.19 0 75
354
2924년 5월 12일, 매일이 크리스찬 가정과 어머니 주일입니다.
akuc 2024.05.12 추천 0 조회 78
akuc 2024.05.12 0 78
353
2024년 5월 5일,복합및상호문화배경의 기독교
akuc 2024.05.05 추천 0 조회 97
akuc 2024.05.05 0 97
352
2024년 4월 28일, 목회의 동반자들 (Partners in Ministry)
akuc 2024.04.28 추천 0 조회 93
akuc 2024.04.28 0 93
351
2024년 4월 21일,예수는 우리에게 누구인가?(Who is Jesus for us:?) ?
akuc 2024.04.21 추천 0 조회 129
akuc 2024.04.21 0 129
350
2024년 4월 14일,너희는 이모든일의증인(You are witness of these things
akuc 2024.04.14 추천 0 조회 95
akuc 2024.04.14 0 95
349
2024년 4월 7일, 부활의 공동쳬-의심에서 믿음으로-
akuc 2024.04.07 추천 0 조회 129
akuc 2024.04.07 0 129
348
2024년 3월 24일,예수와 함께 십자가를 향한 우리의 여정 (Our Journey with Jesus to Cross)
akuc 2024.03.24 추천 0 조회 118
akuc 2024.03.24 0 118
347
2024년 3월 17일,우리 가슴속 깊이 (Deep in our Heart)
akuc 2024.03.17 추천 0 조회 124
akuc 2024.03.17 0 124
346
2024년 3월 10일, 빛의 증언자들 (Witness to the Light)
akuc 2024.03.10 추천 0 조회 142
akuc 2024.03.10 0 142
345
2024년 3월 3일, 삶의 규측들 (Rules of Life)
akuc 2024.03.03 추천 0 조회 140
akuc 2024.03.03 0 140
344
2024년 2월 25일.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 (Thoughts from God?)
akuc 2024.02.25 추천 0 조회 135
akuc 2024.02.25 0 135
343
2024년 2월 18일. 무지개와 십자가(Rainbow and Cross)
akuc 2024.02.18 추천 0 조회 142
akuc 2024.02.18 0 142
342
2024년 2월 11일,빛 앞에서, 빛과 더불어, 빛처럼!
akuc 2024.02.11 추천 0 조회 137
akuc 2024.02.11 0 137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