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2.18 예배
작성자
akuc
작성일
2018-03-24 09:14
조회
2435
오늘 2월 18일, 사순절 첫번째 주일 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사순절 절기를 시작하며 저희들의 몸이 흙에서 온 존재임을 고백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저희들을 사랑하사 저희들의 마음에 사랑의 마음을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저희들도 주님을 따라 풍성한 사랑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 찬송 "위에 계신 나의 친구"를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의 특별 찬양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를 은혜롭게 불러 주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정해빈 목사의 "사순절, 사랑의 능력을 주셨으니" 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비록 흙에서 왔을 지라도 인생이 아름다운 것은 우리에게 사랑의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친구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함께 아파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 인생이 아름답습니다. 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비록 우리의 몸은 흙으로 돌아가지만 그 사람이 남겨준 사랑은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사순절을 지내면서 주님 주신 사랑의 능력으로 우리 인생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친교음식은 정덕자 집사님을 추모하며 가족들이 마련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성가대 행진 찬송
회개 및 중보 기도
성가대 다같이 찬송
성경 봉독
성가대 특별 찬양
성가대 봉헌 기도
성가대 파송 및 축도
성가대 후주
평화의 인사와 친교
오늘 말씀은 정해빈 목사의 "사순절, 사랑의 능력을 주셨으니" 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비록 흙에서 왔을 지라도 인생이 아름다운 것은 우리에게 사랑의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친구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함께 아파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 인생이 아름답습니다. 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비록 우리의 몸은 흙으로 돌아가지만 그 사람이 남겨준 사랑은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사순절을 지내면서 주님 주신 사랑의 능력으로 우리 인생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친교음식은 정덕자 집사님을 추모하며 가족들이 마련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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