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20.11.29.대림절,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작성자
akuc
작성일
2020-11-29 07:08
조회
544
대림절, 첫번째 주일 가정 예배


오늘 11월 29일, 11월 다섯번째 주일,대림절 첫번째 주일 가정 예배를 드리며 자비루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교만과 죄악과 탐욕으로 고통받는 이 땅을 구원 하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나시는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며 대림절 첫번째 촛불을 밝힘니다.

주님 어서 오셔서 질병과 어둠속에서 고통 받는 이 세상을 구원 하여 주옵소서.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주시고 예배에 참석 하는 모든 가정에게 하늘의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께서 아기 예수님의 모습으로 저희들을 찾아 오시기 때문에 이 땅에 소망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주님 의지 하여 이 고난을 견딜수 있도록 지혜와 요기를 허락 하여 주옵소서.

다같이 캐나다 연합교회 새 신조로 신앙고백을 함께 드린후에 목사님의 회개와 중보기도를 드린후에 찬송 "예수는 나의 힘이요"를


다같이 부른 후에 성경봉독 이사야서 64:1-9, 마가 복음서 13:32-37 를 함께 하였스니다.

오늘 말씀 묵상은 :"대림절,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를 아래와 같이 정해빈 목사님께서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성경말씀처럼 그동안 인류가 자원을 낭비하고 자연을 훼손하고 창조질서를 어지럽혔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고 실망하시고 진노하시고 우리를 외면하셨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평화의 왕으로 오시는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면서 우리는 주님께서 다시 우리를 찾아오셔서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

인류의 죄악을 보며 실망하셨을지라도 인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지금의 고통에서 건져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 “ 주님 , 코로나로 죽어가는 사람들 , 병원에서 치료받는 사람들 , 격리생활하는 사람들 , 직장을 잃어버린 사람들 ,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이 땅에 평화의 왕으로 오셔서 이 땅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 기도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마가복음 13 장의 말씀처럼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면서 항상 깨어 기도하고 공동체를 다시 일으키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대림절,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목사님께서 봉헌 기도를 하여 주셨고, 곧 이어 파송 찬송 "슬픈 마음 있는 사람"을 함께 부른 후에 목사님의 축도로 오늘 가정 예배를 필하였습니다.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전체 34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43
2024년 2월 18일. 무지개와 십자가(Rainbow and Cross)
akuc 2024.02.18 추천 0 조회 19
akuc 2024.02.18 0 19
342
2024년 2월 11일,빛 앞에서, 빛과 더불어, 빛처럼!
akuc 2024.02.11 추천 0 조회 21
akuc 2024.02.11 0 21
341
2024년 2월 4일,크리스쳔 기억 상실증 (Chritian
akuc 2024.02.04 추천 0 조회 36
akuc 2024.02.04 0 36
340
2024년 1월 28일, 예수님이 토론토에 오실 때 (When Jesus come to Toronto)
akuc 2024.01.28 추천 0 조회 38
akuc 2024.01.28 0 38
339
2024년 1월 21일, 올바른 선택( A Right Choice)
akuc 2024.01.21 추천 0 조회 42
akuc 2024.01.21 0 42
338
2024년 1월 14일. 와서 보라! (Come and See!)
akuc 2024.01.14 추천 0 조회 47
akuc 2024.01.14 0 47
337
2024년 1월 7일.새로운 시작 (A New Beginning)
akuc 2024.01.07 추천 0 조회 46
akuc 2024.01.07 0 46
336
2023년 12월 31일, 크리스천의 유전자 (Christian DNA)
akuc 2023.12.31 추천 0 조회 64
akuc 2023.12.31 0 64
335
2023년 12월 24일. 그리스도를 위한 방을 갖고 있나요?
akuc 2023.12.24 추천 0 조회 71
akuc 2023.12.24 0 71
334
2023년 12월 17일, 닫힌마음과 열린마음(Closed Heart and Open Heart
akuc 2023.12.17 추천 0 조회 88
akuc 2023.12.17 0 88
333
2023년 12월 10일, 상처받은 하나님의 마음( Wounded Heart of God)
akuc 2023.12.10 추천 0 조회 67
akuc 2023.12.10 0 67
332
2023년 12월 3일,하나님의 교통 신호등 (God's Traffic Lights)
akuc 2023.12.03 추천 0 조회 64
akuc 2023.12.03 0 64
331
2023년 11월 26일, 그리스도의 건강진단(Christian Wellness Checklist)
akuc 2023.11.26 추천 0 조회 59
akuc 2023.11.26 0 59
330
2023년 11월 19일, 하나님의 경재( A Divine Economy)
akuc 2023.11.19 추천 0 조회 56
akuc 2023.11.19 0 56
329
2023년 11월 12일, 영적 기름 고갈의 위기 (A Spiritual Crisis!)
akuc 2023.11.12 추천 0 조회 83
akuc 2023.11.12 0 83
328
2023년 11월 5일, 알려지지 않는 발걸음 (Steps into the Unknown)
akuc 2023.11.05 추천 0 조회 69
akuc 2023.11.05 0 69
327
2023년 10월 29일,새로 태어나는 여정에 관하여(A Journey from birth to rebirth
akuc 2023.10.30 추천 0 조회 70
akuc 2023.10.30 0 70
326
2023년 10월 22일,하나님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들(God's story and Our stories
akuc 2023.10.22 추천 0 조회 78
akuc 2023.10.22 0 78
325
2023년10월 15일,특별한관계(An Exceptional Relationship)
akuc 2023.10.15 추천 0 조회 75
akuc 2023.10.15 0 75
324
2023년 10월 8일, 근본적인 감사(Radical Gratitude)
akuc 2023.10.08 추천 0 조회 67
akuc 2023.10.08 0 67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