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21,02.21.사순절, 살아 숨쉬는 모든 것들

작성자
akuc
작성일
2021-02-21 12:47
조회
369
사순절, 살아 숨쉬는 모든 것들



오늘 2월 21일, 사순절, 첫번째 주일 가정 예배를 Live 화상으로 드리며자비로우시고 진실 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2021냔 겨울철을 지내는 동안 몸과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저희들을 지켜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고난 가운데서도 좌절 하지않고 삶을 이어 갈 수 있독 저희들을 붙들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는 사순절을 시작하며 예배드리오니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시고 하늘의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저희들의 삶에 고난이 있을 때, 저희들은 그 고난 때문에 고통스러워 합니다. 하지만 그 고난을 통해서 주님을 찾고 저희들의 삶을 되돌아 보고 고난 받는 이웃을 생각 하게 되는즐 믿습니다.

사순절을 시작 하는 저희들의 빌걸음에 힘 주시고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자희들을 위해서 또 저희들보다 먼저 고난 받으셨던 주님을 바라보며 이 고난을 통과할수 있도록 힘과 지혜와 용기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 함께, 캐나다 새신조로 신앙 고백을 한 후에 조순옥 장로의 회개와 중보기도가 있었습니다.

우리 다같이 찬송 "지난 이래 동안에" 를 불렀습니다.



성경봉독은 조성준장로께서 하여 주셨습니다.
창세기: 9:11-17, 배드로전서: 3:18-22,

특별 찬양 "선한 능력으로"-Dietrich Bonhoeffer(1906-1945)


오늘의 말씀은 정해빈 목사님의 "사순절,살아 숨쉬는 모든 것들" 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t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오직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순종하고 세례를 받고 그리스도의 삶을 뒤따를 때, 이 땅의 생명은 회복될 것입니다. 사순절을 시작하며 하나님께서 살아 숨 쉬는 모든 생명과 언약을 맺으셨다는 사실과 그리스도께서 모든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노아가 하나님과 언약을 체결하고 생명을 지키는 사람이 된 것처럼, 우리들도 세례를 통해서 다시한번 거듭나서 살아 숨 쉬는 모든 생명을 보존하고 지키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 모두 파송 찬송"예수 더 알기 원하네"를 부른 후에 정해빈 모사님의 축도로 오늘 예배를 필하고, 평화의 인사를 손을 흔들면서 화상으로 하였습니다. 특별히 오렛동안 못 뵈웟던 박영주 장로님께서 함께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어제 2월 20일, 오후 4시에 고 허진 장로님 1주기 추모 모임을 가족끼리 화상으로 모여 그분의 아름다운 삶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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