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18.4.1 예배

작성자
James
작성일
2018-04-02 18:46
조회
1439

부활절 성가대 칸타타

오늘 4월 1일,부활절 온가족 초청 주일, 예수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주님의 영광과 능력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는 그리스도를 살리심으로 어둠이 빛을 이길수 없고 죽음이 생명을 이길수 없음을 세상에 알리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살아 계심을 믿습니다. 저희들도 이 믿음을 따라 절망과 죽음이 있는 곳에 부활의 소망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오늘의 찬송 "예수 부활 했으니"를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의 부활절 칸타타 (1.주님 주신 십자가, 2.그가, 3.예수 나를 위하여, 4.예수 부활 하셨다)를 불러 주시고 이정숙 장로의 특별 연주와 김민서 성도님의 아름다운 고전무용을 하여 주셨읍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말씀은 정해빈 목사님의 "부활절, 휘장이 찢어지고 무덤이 열리다" 를 아래와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부활의 첫열매입니다. 예수께서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우리들도 예수님을 따라서 부활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부활하셨으니 우리도 부활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죽음에서 일어나셨으니 우리도 죽음에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죽음의 장벽이 무너졌고 하나님과 인간을 나누는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절망에서 일어나십시오. 실패에서 일어나십시오. 무덤에서 일어나신 우리 주님께서 우리 손을 잡고 우리를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이 땅에 오셔서 우리 삶을 가로막는 장벽을 허무시고 우리를 무덤에서 일으키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삶의 위로와 용기를 얻으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부활절 온가족 주일에 우리 2세 가족들이 많이 참여 하여 주었습니다, Jerry Rho 가족(노기수 장로), Raymon Yim가족(임승철/임영란 장로), Keith Yoon가족(윤용섭/유정자 장로), Sarah Choi가족(최길우/최정희 장로), Jennet Shim가족(심봉섭 집사), Esther/Donald/Sarah Chong 가족(정점수/정성숙 장로). 우리 자녀들과 손자들이 함께 부활 주일 감사 예배를 드릴수 있게 하여주신 장로님들에게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오늘 전교인 식사를 준비하여주신 친교위원들과 각소회에게 감사드립니다. 뒷 정리를 하여주신 요셉회원들과 엠마오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성가대 행진 찬송


회개와 중보기도


성가대 다같이 찬송


성경봉독


부활절성가대 칸타타 1


부활절성가대 칸타타 2


부활절성가대 칸타타 3


성가대 봉헌 찬양


성가대 봉헌 기도


성가대 파송과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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