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21년 12월 5일, 대림절, 해를 하늘 높이 뜨게 하셔서

작성자
akuc
작성일
2021-12-05 16:44
조회
293
대림절 두번째 주일 예배


오늘 12월 5일, 대림절,두번째 주일, 12월 첫번째 주일 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 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며 두번쩨 사링의 촛불을 켭니다. 역사의 고닌과 삶의 시련 중에서도 절망 하지 않고 미래를 준비 하고 바라보게 하옵소서.

캐나다 연합교회 새신조로 신앙 고백을 함께 드린 후에 조순옥 장로의 회개와 중보 기도가 있은 후에 오늘의 참송 "곧 오소서 임마누엘"



을 함께 부른 후에 성경봉독 말라기서 3:1-4. 누가복음서 1:72-79 를 정해빈 목사님께서 봉독 하신 후에 교회 학교 학생들을 위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성가대가 준비한 찬양 "아기 예수"



동영상을 감상 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옴늘의 말씀은 "대림절, 해를 하늘 높이 뜨게 하셔서" 라는 제목으로 정해빈 목사님께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 우리도 스가랴처럼 메시야가 오셔서 오늘날 전염병에 시달리는 사람들과 삶의 걱정과 불안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밝은 해를 비추어 주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쯤 마스크를 벗고 자유롭게 살 수 있을까요? 우리는 언제쯤 독일처럼 남과 북이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희망이 언제 이루어질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하고 문을 두드리는 사람에게 희망의 문은 열릴 것입니다. 인종차별과 정치적인 박해를 받으면서도 희망의 원리를 쓴 에른스트 블로흐, 말라기, 스가랴 같은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고난 가운데서도 소멸되지 않고 계속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유대/기독교 신앙이 우리에게 물려준 기다림의 신앙, 희망의 신앙, 약속의 신앙을 기억하면서 대림절을 묵상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정해빈목사님께서 설교 하신 후에 봉헌 기도를 하여 주시고, 곧 오늘의 파송 찬송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함께 부른 후에 정해빈 목사님의 축도로 오늘의 예배를 필 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예배 필한 후에 정기 제직회가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전체 35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54
2924년 5월 12일, 매일이 크리스찬 가정과 어머니 주일입니다.
akuc 2024.05.12 추천 0 조회 18
akuc 2024.05.12 0 18
353
2024년 5월 5일,복합및상호문화배경의 기독교
akuc 2024.05.05 추천 0 조회 41
akuc 2024.05.05 0 41
352
2024년 4월 28일, 목회의 동반자들 (Partners in Ministry)
akuc 2024.04.28 추천 0 조회 43
akuc 2024.04.28 0 43
351
2024년 4월 21일,예수는 우리에게 누구인가?(Who is Jesus for us:?) ?
akuc 2024.04.21 추천 0 조회 74
akuc 2024.04.21 0 74
350
2024년 4월 14일,너희는 이모든일의증인(You are witness of these things
akuc 2024.04.14 추천 0 조회 53
akuc 2024.04.14 0 53
349
2024년 4월 7일, 부활의 공동쳬-의심에서 믿음으로-
akuc 2024.04.07 추천 0 조회 68
akuc 2024.04.07 0 68
348
2024년 3월 24일,예수와 함께 십자가를 향한 우리의 여정 (Our Journey with Jesus to Cross)
akuc 2024.03.24 추천 0 조회 77
akuc 2024.03.24 0 77
347
2024년 3월 17일,우리 가슴속 깊이 (Deep in our Heart)
akuc 2024.03.17 추천 0 조회 82
akuc 2024.03.17 0 82
346
2024년 3월 10일, 빛의 증언자들 (Witness to the Light)
akuc 2024.03.10 추천 0 조회 87
akuc 2024.03.10 0 87
345
2024년 3월 3일, 삶의 규측들 (Rules of Life)
akuc 2024.03.03 추천 0 조회 98
akuc 2024.03.03 0 98
344
2024년 2월 25일.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 (Thoughts from God?)
akuc 2024.02.25 추천 0 조회 95
akuc 2024.02.25 0 95
343
2024년 2월 18일. 무지개와 십자가(Rainbow and Cross)
akuc 2024.02.18 추천 0 조회 97
akuc 2024.02.18 0 97
342
2024년 2월 11일,빛 앞에서, 빛과 더불어, 빛처럼!
akuc 2024.02.11 추천 0 조회 92
akuc 2024.02.11 0 92
341
2024년 2월 4일,크리스쳔 기억 상실증 (Chritian
akuc 2024.02.04 추천 0 조회 108
akuc 2024.02.04 0 108
340
2024년 1월 28일, 예수님이 토론토에 오실 때 (When Jesus come to Toronto)
akuc 2024.01.28 추천 0 조회 127
akuc 2024.01.28 0 127
339
2024년 1월 21일, 올바른 선택( A Right Choice)
akuc 2024.01.21 추천 0 조회 110
akuc 2024.01.21 0 110
338
2024년 1월 14일. 와서 보라! (Come and See!)
akuc 2024.01.14 추천 0 조회 113
akuc 2024.01.14 0 113
337
2024년 1월 7일.새로운 시작 (A New Beginning)
akuc 2024.01.07 추천 0 조회 114
akuc 2024.01.07 0 114
336
2023년 12월 31일, 크리스천의 유전자 (Christian DNA)
akuc 2023.12.31 추천 0 조회 150
akuc 2023.12.31 0 150
335
2023년 12월 24일. 그리스도를 위한 방을 갖고 있나요?
akuc 2023.12.24 추천 0 조회 166
akuc 2023.12.24 0 166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