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22년 11월 6일, 기도자의 영성

작성자
akuc
작성일
2022-11-06 16:54
조회
225
오늘 11월 6일, 창조절 아홉번째 주일 예배를 드려먀,주님 당신의 자비하심 속에 이땅의 사람들과 모든 나라들을 정의와 평화의 방식으로 이끌어 주시되 우리가 서로를 존중하며 보편적인 선을 봉사하도록 인도하소서.



행진 찬송 "사랑 하는 주님 앞에

캐나다 연합교회 새신조로 신앙 고백을 함께 드린 후에 정점수 장로의 회개와 중보기도를 아래와 같이 드렸습니다.

화개와 중보기도:

계절을 주관하시는 하느님,

오늘 창조절 열번째 주일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지나간 날을 되돌아 보며 저희들의 심히 부족한 삶을 이시간 깊이 반성하고 참회하오니 주님의 자비로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계절 따라 우주 만물을 새롭게 하고, 모든 생명을 성장시키어 아름다운 결실의 계절을 주시어, 저희들 삶속애서 성령의 역사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온 인류가 여러 해 동안 함께 겪고 있는 코로나 위기를 믿음과 인내로 극복 할수 있도록 인도 하여주신것과 특별히, 온 라인으로 목요 음악교실과 노인들을 위한 건강교실을 교회가 적극 지원 하여 11월부터 Program을 다시 진행하여 풍성한 삶을 아웃들과 함께 나눌수 있게 하여주신것 감사드립니다.

소망의 하느님,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후위기, 재앙으로 폭염, 폭우, 한파 그리고 아직도 확산되여 가고 있는 코로나 감염으로 생명의 위협을 순간 순간 느끼며, 가족울 잃고 두려움과 공포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 이웃들 에게 당신이 친히 함께 하시어 하루속히 평안함을 찾고, 우리보다 더 열약한 환경에서 몸부림 치며, 이 어려움울 겪고있는 형제들에게 하루 속히 절망 속에서 소망을 찾을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러시아의 우쿠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수 많은 난민들과, 많은 무고한 시민들, 젊은이들과 어린 생명들을 잃는 참사가 아직도 끝이지 않고 싸움이 계속되고 있아오니, 그 유가족들과 난민들에게 하루 속히 다시 정상으로 돌아갈수 있게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느님,

최근 고국에서 일어난 이태원 참사로 희생된 젊은 청소년들의 명복을 밥니다. 아직도 안타까워 하는 많은 유가족들의 슬픔을 친히 당신께서 위로 하여주시고,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일어 나지 않게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이 뜻하지 않은 참사로 부상을 당하여 병원에서 아직 치료를 받고 있는 많은 젊은이들이 속히 건강을 회복 할수있도록 하여 주시 옵기 바랍니다.

교회의 어려운 모든 일들을 겪을때 수고와 헌신을 사랑으로 늘 지켜주셨던 초창기의 많은 교우님들과 아직도 요양원과 가정에서 외롭게 계시는 연로하신 많은 분들과 건강 때문에 함께 교회에서 정상적으로 예배드리지 못하시는 많은 교우들과 교회학교 어린 학생들에게도 당신이 친히 함께 하시어 크신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옵고, 하루속히 정상으로 예배드릴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직도 청년들을 보살펴 주시는 목회자와 담임 목사를 찾고 있는 청빙위원들에게 어려움이 없도록 당산께서 친히 함께하시에 앞으로 교회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로 보살펴 주시옵소서.
오늘 드리는 이 예배를 통해, 하느님께 영광 돌리옵고, 김낙훈 목사님의 귀한 말씀으로 저희 모두가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을 찾게 하옵소서, 우리 삶속에 항상 함께 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새창조의 선언이 있은 후에 오늘 개회 찬송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성경 봉독 누가복음 20:27-38, 데살로니가 후서 2:1-5, 13-17, 를 인도자가 봉독한후에 성가대의 찬양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오늘 성가대 찬양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를 은혜롭게 불러 주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기도자의 영성"라는 제목으로 김락훈 목사님께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알파교회 성전 안에 하나님의 영광이 강하게 임해야만 합니다. 성전에 살아있는 밀씀의 없으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지 못합니다. 말씀을 성도들이 먹지 못하면 영적으로 궁핍해집니다.마귀의 시험을 이기지 못하고 넘어집니다 살아있는 생수의 말씀을 먹어야 영적으로 풍요로와 지고 그 인생이 부해집니다. 말씀을 잘 먹이고 잘 소화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각 성도들께서 영광의 인생 경주를 하시기 바랍니다. 영광의 경주란 빨리 달리기 보다는 말씀과 더불어 차분히 하는 경주요 지가 본위로 자신의 인간적인 옷을 입고 가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때의 예복을 입고 언제 주님이 오시더라도 성령의 기름을 준비하고 등잔불을 밝히며 예수님을 기다리는 참 기쁨을 내다 보는 경주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의지하고 기도하는 일들에 풍성한 열매가 있고 기도의 응답의 역사가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삶에 변화가 오고 가정이 사랑 안에서 변화되고 자녀들과 손주들의 삶이 지혜롭고 능력이는 삶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여러분 가정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설교가 끝난 후에 봉헌송을 함께 부른 후에 인도자가 봉헌 기도를 드렸습니다.

오늘의 파송 찬송 "내 기도 한 그 시간"



파송 찬송을 부른 후에 김락훈 목사님의 축도로 오늘 예배를 필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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