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24년 4월 21일,예수는 우리에게 누구인가?(Who is Jesus for us:?) ?

작성자
akuc
작성일
2024-04-21 16:38
조회
130


오늘 4월 21일 부활절 네번째 주일 예배를 드리며 목자이신 사랑의 하나님, 당신께서 우리를 돌보시고, 사랑 하시며, 화해의 능력을 가지고 계심을 이 공동체를 통해서 깨닫게 하소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사람 한사람의 이름을 부르시며, 사랑으로 받아 주십니다. 저희를 인도 하시고, 보호하시며, 먹이시고. 새롭게 하시며. 사랑하여주소서.

캐나다 새신조로 신앙 고백을 함께 드린 후에 강세현 지휘자님께서 회개와 중보 기도를 하여 주셨습니다. 새창조의 선언을 인도자가 하여주신 후에 캐나다 연합교회 찬송 958장을 함께 부른 후에 평화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성경 봉독은 요한 복음 10:11-18. 요한 1서 3:16.18, 23-24을 김나리 집사님께서 봉독 하여 주셨습니다.

성가대 찬양 "약한 나로 강하게"



를 아름답게 찬양 하여 주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말씀 "예수는 우리에게 누구인가? (Who is Jesus for us?)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오늘 예배 동영상은 빛과 음향이 고르지 않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Setting 문제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We all want to be a “church” with a unifying vision- to be faithful in response to God's call. Today, however, we as UCC have specific issues and challenges that we are facing: leadership resource, people resource, and financial resource.
We work for our ministry, “Intercultural ministry’ through understanding. acceptance,
humility, respect, equality, and sharing. For this we need to walk together.
Jesus, the good shepherd, is the owner of the sheep and is willing to die for them. He shows his commitment, love, care, and faithfulness. What is true for Jesus is also true for us, Jesus’ followers.
“If you continue in my word, you are truly my disciples and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make you free(John 8:31-32)
We who follow and want to be like him have a call from God who has an extra large heart with love, care, commitment, faithfulness of life-giving to action and responsibility. Who is Jesus for us and for our church?
How do we respond to Jesus’ call?

우리모두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성실하게 반응하기위히여 비젼을 가진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그런데, 오늘의 연합교회들은 여러가지 문제들에 직면해 있읍니다. 즉, 지도자 결핍 혹은부재의 문제, 교인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드는 문제, 그리고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문제들입니다.우리는 상호 이해, 서로를 받아들임, 겸손, 존중, 동등성, 그리고 서로 나누며 사는 일을 실천 함으로써 서로 다른 문화들이 함께 공존하는 가운데서 목회를 해 나가고 있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모두가 함께 일해 나가야합니다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은 양들을 위해서 살아가면서, 그들을 위해서는 목숨까지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읍니다. 그는 헌신, 사랑, 돌봄, 그리고 신실함을 보여주시지요.
예수님께 옳바른것은 그를 따르는 우리들에게도 옳바라야 합니다.
“너희가 내 말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너희는 참으로 내 제자이다. 그러면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할 것이다.”(요한복음 8:31-32) 예수를 따르며 그를 닮아가려는 사람들은 엄청나게 큰 마음을 갖고 계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습니다. 그는 사랑, 돌봄, 헌신, 그리고 생명을 주시는 신실함이 가득하며 우리에게 행동과 책임을 요구하십니다.우리와 우리 교회를 위한 예수님은 과연 어떤분이신가요?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어떻게 응답합니까? *********

설교가 끝난 후에 봉헌송을 함께 부른 후에 서동천 목사님께서 봉헌 기도를 하여 주셨습니다.

주기도를 함께 드린후 파송 찬송 "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오늘 파송 찬송을 함께 드린 후에 서동천 목사님의 축도로 오늘 예배를 필하였습니다.
예배필한 후에 운영위원회가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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