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18.09.16.예배

작성자
akuc
작성일
2018-09-16 16:55
조회
490

창조절, 세번째 주일 성가대 특별찬양



오늘 9월 16일, 창조절 세번째 주일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태초에 주님께서 천지를 아름답게,우주 만물을 풍성하게 지으셨습을 믿습니다.온 우주를 덥고 있는 주님의 넓은 사랑을 기억 하게 하시고 작은 생명들을 돌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녀되게 하옵소서.

오늘 찬송 "뜻 없이 무릎 끓는"을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의 특별 찬양 "목마른 사슴"을 은혜롭게 불러주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김신철목사님의 "나의 길, 아마샤의 길"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세상에는 두가지 정의가 있습니다. 가진 자의 정의와 가지지 못한 자의 정의입니다. 두 정의가 싸워요. 총을 들고 싸우다가 서로가 못이길 것 같으면 타협합니다. 그 타협의 토대 위에 오늘 우리의 정치, 경제, 사회가 서 있습니다. 그러나 가진자의 정의는 아모스의 정의가 아니며 가지지 못한 자의 정의도 아모스의 정의가 아닙니다. 예수그리스도가 그런 정의를 세우려고 십자가를 지지 않았습니다.교회가 상실한 게 이 아모스의 정의, 예수의 정의입니다. 정의를 포기하면 교회는 정의를 포기한 아마샤의 제단이 되는 것입니다. 정의 없는 교회는 껍질입니다. 기독교 없는 교회는 껍질입니다. 오늘 이 교회는 정의의 기관인가 아모스는 이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주님께 드리어라 싸움과 죄악의 참혹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네”

세상의 모든 전쟁, 싸움은 그들 나름대로의 정의를 위해서고 그들 나름대로의 정의의 충돌입니다. 그 와중에 참혹한 죄악이 서식합니다. 그 분쟁, 전쟁, 이기든 지든, 거기서 나오는 노래도 분노도 하늘에 사무치지 않아요. 그러나 그들 정의가 충돌하는 그곳에 유일하게 하늘에 찬송이 사무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정의요 그리스도의 정의며 아모스의 정의입니다.......


오늘 친교음식은 제1구역 강태룡,임승철/임영란 장로님 가정에서 정성으로 준비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그동안 송인영할머님께서 병원에 입원하시어 고생하시다가 회복 하시어 처음으로 교회출석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성가대 전주


성가대 행진 찬송


회개와 중보기도


성가대 다같이 찬송


성경 봉독


성가대 특별 찬양


성가대 봉헌 찬양


봉헌 기도


성가대 파송및 축도


평화의 인사및 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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