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19.06.30. 예배

작성자
akuc
작성일
2019-06-30 18:16
조회
662

성령강림절 후 세번째 주일 예배 성가대 특별 찬양


오늘 6월 30일,성령강림절 후 세번째 주일 예배 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1월부터 6월 까지 저희들의 삶을 인도 해주신 주님, 저희들이 날마다 성화의 삶을 살도록 거룩한 영으로 함께 하여 주옵소서. 오늘의 찬송 "내기 매일 기쁘게"를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으이 아름다운 특별 찬양"나의 생명 되신 주님"응 은혜롭게 불러주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정해빈 목사님의 "성령강림절, 사랑과 기쁨과 회평과 인내" 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육체의 욕망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이 바라시는 것은 육체를 거스릅니다. 육체의 욕망은 음행과 더러움과 방탕과 우상숭배와 마술과 원수맺음과 다툼과 시기와 분쟁과 분열과 질투와 같은 것들인데 성령충만을 받으면 육체의 욕망을 멀리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면 육체의 욕망을 멀리하고 하늘에서 내려온 깨끗한 선물을 받게 되고 세상의 고난을 견딜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됩니다. 세상의 고난을 견디는 능력이 진정한 성령의 열매입니다. 성령께서 만들어 주시는 성령의 열매를 사모하면서 고난 가운데서도 더 사랑하고 기뻐하고 인내하면서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친교 음식은 예배후에 교회 뒷마당에서 어름다운 공원 나무맡에서 야외식사가 있었습니다. 음식을 준비 하여주신 엠마오회 회원들과 친교위원 그리고 B.B.Q  음식준비와 오락시간은 유상진 목사님께서 진행 하여 주셨고, 보물 찾기와 상품 준비는 최성혜목사님께서 하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식탁 준비와 정리는 젊은 요나회원들이 봉사 하여 주셨습니다. 야외 식사와 친교를 아름다운 공원에서 할수 있도록 준비 하여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날씨가화창 하여 즐거운 애외 식사였습니다. 감사들입니다.

오늘 6월 30일, 3시40분경.아침 새벽에 한국 판문점에서는 역사적인 남북미 3자 정상의 회동이 "자유의 집"에서 아루어 졌습니다. 잊을수 없는 날이었습니다.

회개와 중보 기도:

거룩하신 하느님,
오늘 저희들이 당신께 경건 한 마음으로 성령강림절 후 세번째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 하여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우주 만물을 새롭게 하시고, 모든 생명을 일으키시는 성령님의 역사가 저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한 여름의 뜨거운 태양과 같은 성령의 강한 불길을 느끼게 하옵소서. 한해의 절반이 지나가는 때에 우리 삶의 지나온 날들을 돌아 봅니다. 맡은 일을 혼자 감당할수없는 것이라 생각 하며, 회피 할 때도 있었습니다. 참으로 미련하고 어리석은 행동을 반복하고 있는 저희들의 삶을 깊히 반성하고 회개 하오니 용서 하여 주옵소서.

긍율의 하나님,
저희 들은 항상 감사보다는 불평을 할 때가 많았고, 원망과 탄식이 더욱 많았습니다. 내 슬픔의 무게 때문에 이웃들의 눈물을 바라 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간절히 기도 하오니, 이웃의 아픔을 외면 하지 않도록 긍율의 마음을 주시고, 우리가 서로 사랑하게 하시고, 더욱 우리가 하나되게 하옵소서. 급히 변하는 환경과 상황을 주저하지 않게 하시고, 말씀에 의지하여 살게 하여 주시고, 아름다운 자연을 힘써 지키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평화의 하나님,
G20 정상 회의가 “세계경재와 무역투자” 라는 주제로 일본 오사카에서 개막, 37개 국가지역 국제 기관의 대표들이 참가해 이틀간 진행되였고, 특별히 그동안 한반도의 새로운 미래를 위하여 남북,북미,북러,북중, 그리고 어제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사항들이 어려움없이 이행되여,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 평화가 한반도에서 곧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리고 오늘 아침, 역사적인 남북미 정상, 사상 첫 3자 회동이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이루어졌고, 막히고 닽힌 남북관계가 드디어 성령의 힘으로 평화롭게 회복되여 통일의 길로 나가도록 인도 하여 주옵소서.

은총의 하나님,
오는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교인 여름 수련회를 처음으로 교육 위원회가 주관 할예정 입니다. 어려움없이 잘 이끌어 나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직도 요양원과 가정에서 외롭게 지내시는 연로하신 많은 교우들에게 친히 당신께서 함께 하시어 하루속히 평안함을 찾고, 여생을 기쁨으로 사실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처음으로 교회뒷 아름다운 야외공원에서 여름철 식사를 함께하며 즐거운 친교 시간을 갖을 예정입니다, 이 행사를 준비하는 손길위에 하나님이 함께 하여주시옵고, 특별히, 교회를 위하여 열심으로 봉사하는 젊은 요셉,요나회원들에게는 앞으로 교회를 이끌어 갈수 있는 지도자로 성장 할수 있게도와 주옵소서.

오늘 드리는 이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옵고, 정해빈 목사님의 귀한 말씀이 저희들에게 생명의 양식이 되게 하옵소서, 저희들 삶속에 항상 계시는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가대 행진 찬송


성가대 다같이 찬송


성경봉독


성가대 특별 찬양


성가대 봉헌찬양


성가대 봉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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