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19.08.11. 예배

작성자
akuc
작성일
2019-08-11 17:29
조회
521
성령강림절 후 아홉번째 주일 예배 성가대 특별 찬양


오늘 8월 11일,성령강림잘 후 아홉번째 주일 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 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 하며 이 땅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 찬송 "내 영혼아 찬양 하라" 를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의
특별 찬양 "교회의 기도"를 아름답게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불러 주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말씀은 LCU교회에서 9월에 은퇴하시게 되는 Rev. Bryan Ransom의 "믿음의 긴장속에 생활 하기"라는 제목으로 설교 하여주셨고, 정해빈 목사님께서 열심으로 항국어로 통역 하여주신것 감사드립니다. Lansing 교회와 합동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기존문화와 충돌하고 우리의 본능과 충돌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을 연습하고 경험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합니다. 바로 우리가 서 있는 교회에서 우리는 이런 사랑을 연습하고 훈련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이웃도 사랑할 수 있고 이웃을 위해 우리의 물질과 시간을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 삶을 살아갈 때, 정의는 바로 세워질 것이고, 우리의 공동체에서는 모두가 존경받고 아무도 차별받지 않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서있는 영/셰퍼드 윌로데일 지역에서 우리는 모두를 환영하고 서로에게 무관심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랜싱연합교회의 비전은 교회건물을 여러분과 나누어 쓰고 모든 사람을 환영하시는 하나님의 꿈을 실천하는데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나라에서는 아무도 배체되거나 차별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꿈이 랜싱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꿈이 되기를 빕니다......

오늘 친교 음식은 제 6구역 이정국/류정희 목사님 가정에서 정성으로 준비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임시제직회에서는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미술품 경매행사"에 관한 위원장 이정국 장로의 보고가 있었고, 위 행사에 대한 경비와 모금 방법과 후원금을 보내는 단체에 관한 의견을 나눈 후에 위원들에게 일임하여 더 연구하도록 하였습니다.(교회 이름으로 진행 하기 때문에..)


성가대 전주


성가대 행진 찬송


회개와 중보기도


성가대 다같이 찬송


성경 봉독


성가대 특별 찬양


성가대 봉헌 찬양


성가대 봉헌 기도


성가대 파송/축도


성가대 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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