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20.09.13.창조절, 땅에서 왔으니 땅으로 돌아갑니다

작성자
akuc
작성일
2020-09-13 15:49
조회
1935
창조절 두번째 주일. 정해빈 목사 설교

창조절 두번째 주일, 최성혜 목사 교회 학교 설교

창조절 두번째 주일, 최 혜선반주 주일 예배 전주

오늘 9월 13일. 창조절 두번째 주일, 9월 두번째 주일 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주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창조 하심을 믿습니다.주님께서 창조 하신 땅이 저희 삶의 터전이요 고향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캐나다 연합교회 세신조를 우리 모두함께 봉독한 후 목사님께서 간절한 회개와 중보기도가 있었습니다.오늘의 찬송 "아 하나님의 은혜로" 를 함께 부른 후에, 성경봉독- 창세기 3:16-19, 4:9-16
마태 복음 12:38-40 목사님께서 봉독하신 후에 최성햬목사님의 교회 학교 학생들을 위하여
자연과 기후 변화에 관하여 말씀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정해빈 목사님의 "창조절,땅에서 왔으니 땅으로 돌아갑니다" 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흙에서 왔으니 마지막 때에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땅에서 왔으니 땅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땅이 우리의 고향입니다. 이것은 겉으로 보면 저주인 것 같지만 우리가 흙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당연한 것입니다. 구약성경을 보면 진실로 하나님께서는 땅 위에도 계시고 땅 속에도 계십니다. 이 땅/지구는 없어져야 할 곳이 아니라 우리의 고향이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의 터전인 줄로 믿습니다. 창조절을 묵상하면서 이 땅, 이 지구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시다. 땅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땅을 밟고 살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삶의 터전, 우리의 고향인 이 땅을 소중히 여기고 아름답게 돌보는 우리들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우이 모두,파송 찬송 "내 영혼의 그윽한 깊은데서" 를 조용히 부른 후에 목사님의 축도로 예배를 마추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예배 동영상들은 목사님의 설교와 평화의 인사 1,2를 올려 드립니다. 오늘 설교는 목사님께서 마스크를 착용하시어 음량이 고르지 않음을 이해 하여 주사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창조절, 땅에서 왔으니 땅으로 돌아 갑니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평화의 안사 1


평화의 인사 2
전체 44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440
2026년 1월 11일, 2026년을 준비하기 (Be Ready for 2026)
bejoyful | 2026.01.12 | 추천 0 | 조회 211
bejoyful 2026.01.12 0 211
439
2026년 1월 4일, 2026년을 준비하기 (1) (Be Ready for 2026 (1))
bejoyful | 2026.01.04 | 추천 0 | 조회 247
bejoyful 2026.01.04 0 247
438
2025년 12월 28일, 2025 년과 화해하기 (Making Peace with 2025)
bejoyful | 2025.12.28 | 추천 0 | 조회 207
bejoyful 2025.12.28 0 207
437
2025년 12월 21일, 성탄절 음악 예배 (2025 Christmas Music Service)
bejoyful | 2025.12.21 | 추천 0 | 조회 218
bejoyful 2025.12.21 0 218
436
2025년 12월 14일, 대림절 (3): 기쁨은 저항의 노래이다 (Advent (3): Joy is a Protest Song)
bejoyful | 2025.12.14 | 추천 0 | 조회 217
bejoyful 2025.12.14 0 217
435
2025년 12월 7일, 대림절 (2): 불가능한 이야기 (Advent (2): The Impossible Story)
bejoyful | 2025.12.07 | 추천 0 | 조회 245
bejoyful 2025.12.07 0 245
434
2025년 11월 30일, 대림절 (1): 깨어나는 빛 (Advent (1): The Waking Light)
bejoyful | 2025.12.01 | 추천 0 | 조회 239
bejoyful 2025.12.01 0 239
433
2025년 11월 23일, 경청과 유산 (2) (Listening and Legacy (2))
bejoyful | 2025.11.24 | 추천 0 | 조회 235
bejoyful 2025.11.24 0 235
432
2025년 11월 16일, 경청과 유산: 길을 신뢰하라(1) (Listening and Legacy: Trust the Path (1))
bejoyful | 2025.11.16 | 추천 0 | 조회 242
bejoyful 2025.11.16 0 242
431
2025년 11월 9일, 평화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Make Me a Channel of Peace)
bejoyful | 2025.11.09 | 추천 0 | 조회 270
bejoyful 2025.11.09 0 270
430
2025년 11월 2일, 첫사랑의 회복 (Reclaiming First Love)
bejoyful | 2025.11.02 | 추천 0 | 조회 294
bejoyful 2025.11.02 0 294
429
2025년 10월 26일, 공적 영역에서의 믿음 (4) (Faith in the Public Square (4))
bejoyful | 2025.10.26 | 추천 0 | 조회 318
bejoyful 2025.10.26 0 318
428
2025년 10월 12일, 삶의 광장에서의 신앙(3) (Faith in the Public Square(3))
bejoyful | 2025.10.19 | 추천 0 | 조회 325
bejoyful 2025.10.19 0 325
427
2025년 10월 12일, 삶의 광장에서의 신앙(2) (Faith in the Public Square(2))
bejoyful | 2025.10.12 | 추천 0 | 조회 325
bejoyful 2025.10.12 0 325
426
2025년 10월 5일, 삶의 광장에서의 신앙(1) (Faith in the Public Square(1))
bejoyful | 2025.10.05 | 추천 0 | 조회 325
bejoyful 2025.10.05 0 325
425
2025년 9월 28일, 참된 사람의 공동체 (4) (Community of True Humanity (4))
bejoyful | 2025.09.28 | 추천 0 | 조회 370
bejoyful 2025.09.28 0 370
424
2025년 9월 21일, 참된 사람의 공동체 (3) (Community of True Humanity (3))
bejoyful | 2025.09.21 | 추천 0 | 조회 383
bejoyful 2025.09.21 0 383
423
2025년 9월 14일, 참된 사람의 공동체 (2) (Community of True Humanity (2))
bejoyful | 2025.09.14 | 추천 0 | 조회 363
bejoyful 2025.09.14 0 363
422
2025년 9월 7일, 참된 사람의 공동체 (1) (Community of True Humanity (1))
bejoyful | 2025.09.07 | 추천 0 | 조회 432
bejoyful 2025.09.07 0 432
421
2025년 8월 31일, 물이 또 다시 (The Water Again)
bejoyful | 2025.08.31 | 추천 0 | 조회 398
bejoyful 2025.08.31 0 398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