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21.03.14. 사순절, 광야에서 만난 불뱀

작성자
akuc
작성일
2021-03-14 13:18
조회
1653
사순절, 광야에서 만난 불뱀



오늘 3월 14일, 사순젛 네번째 주일,3월 두번째 주일 예배를 화상으로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사순절을 맞아 저희들을 위해 고난 받으신 그리스도를 묵상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저희들을 향한 뜨거운 사랑 때문에 악 저항 하셨도 불의 한 세력에 의해 고난 받으셨고 어둠속에서 빛을 비추셨고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온세사에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를 사랑하시고 불의와 폭력과 지배를 멀라 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주님께서 저희들을 사랑 하사 저희들 때문에 고난 받으셨음을 믿습니다. 지금도 지구촌 곳곳에서 불의한 세력에 의해 고난 받는 이웃들을 기억 해주시고 그들과 함께 하여 주옵소서. 생명이 죽음보다 더 크고 믿음이 절망 보다 더 크다는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저희들 보다 먼저 고난 받으셨던 주님을 바라 보며 이땅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 모두 한목소리로 캐나다 연합교회의 새신조로 신앙 고백을 드린 후에 조정웅 집사느니 회개와 중보기도가 있은 후에 한송 "생명의 주여 면류관"을 함께 조용히 부른 후에 성경 봉독
민수기 21:4-9, 요한 복음 3:14-21. 을 조정웅 집사님께서 봉독하여 주셨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정해빈 목사님의 "사순절, 광야에서 만난 불뱀"라는 재목으로 아래와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불뱀에 물리면 서로 악을 행하고 과거를 그리워하면서 약속의 땅에 도착하지도 못한채 중간에서 다 망하게 됩니다. 하지만 눈을 들어 우리를 향해 모든 것을 희생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면 마음과 생각이 바뀌게 되고 우리를 위해 고난받으신 그리스도를 따라가게 됩니다. 광야는 고통스러운 곳입니다. 과거에서는 떠났지만 아직 약속의 땅에 도착하지 못했습니다. 광야가 힘들다고 해서 다시 애굽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가 혼란스럽다고 해서 과거의 독재 국가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뜨거운 사랑으로 우리를 위해 고난받으신 주님, 불뱀에 물린 우리를 살리기 위해 하늘 높이 십자가 위에 매달리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과거로 돌아가지 않고 약속의 땅을 향해 나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봉헌 기도가 있은 후에 파송 찬송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을 부른 후에 정해빈 목사님의 축도로 오늘 예배를 필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평화의 인사 시간에는 여러분들께서 손을 흔들며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교인 소식으로는 장영철 집사님께서 병원에 입원 하시어 검사중에 있다고 합니다. 속히 퇴원 하실수 있도록 어러분들께서 열심으로 기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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