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2019.06.09. 예배

작성자
akuc
작성일
2019-06-09 16:38
조회
1750

성령깅림절주일예배 성가대 특별 찬양

오늘 6월 9일, 성령 강림절 주일 예배를 드리며 자비로우시고 진실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부활의 주님께서 제자들을 축복 하시고 오순절 보혜사 성령님을 약속하신 것을 기억 합니다.저희들에게도 진리와 생명의 영을 부어주옵소서. 오늘의 찬송 "빈들에 마른 풀같이"를 다같이 부른 후에 성가대의 아름다운 특별 찬양"주가 은혜로 이끄시리"를 은혜가운데 불러 주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말씀은 정해빈 목사의 "성령강림절, 청출어람(靑出於濫)"라는 제목으로 아래와같이 설교 하여 주셨습니다.

.....청출어람(靑出於濫). 스승보다 더 나은 제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기독교 신앙은 죽지 않고 오늘날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께서 약속한 보혜사 성령께서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를 도와주시고 변호하시는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의 앞길을 인도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스승과 배우자와 부모를 떠나 나 혼자서 인생을 개척해야 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불안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보혜사 성령님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찾아오셔서 우리의 길을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홀로가 아닙니다. 우리 주님께서 거룩한 영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가 주님보다 더 큰 일을 하도록 우리를 축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힘을 내라 힘을 내라 끝날까지 내 평화가 함께 할 것이니.” 보혜사 성령님의 은혜가 성도님들의 삶에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성령 강림절 성찬식이 정해빈 목사의 집례로 엄숙히 집례하여주셨고 배찬위원으로 정 진헌,조순옥,이주영,정학필 장로들이 배찬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친교 음식은 4구역 김동헌/김진자 구역원께서 정성으로 준비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 5구역 모임이 예배 필한후에 있었습니다.

오늘 예배에 고상호장노님 다섯 누나들이 한국에서 토론토 방문중에 오늘 저희 교회예배에 참석 하여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최혜선 성가대 지휘자님의 아들과 딸이 여름방학중에 교회예배에 참석 하여 주시고 특별히 아들은 성가대와함께 특별 연주까지 하여 주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성가대 전주


성가대 행진 찬송


회개와 중보기도


성가대 다같이 찬송


성경봉독


성가대 특별 찬양


성령 강림절 성찬식


성가대 봉헌찬양


성가대 봉헌 기도


성가데 피송및 축도


성가대 후주


평화의 인사와 친교
전체 44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440
2026년 1월 11일, 2026년을 준비하기 (Be Ready for 2026)
bejoyful 2026.01.12 추천 0 조회 125
bejoyful 2026.01.12 0 125
439
2026년 1월 4일, 2026년을 준비하기 (1) (Be Ready for 2026 (1))
bejoyful 2026.01.04 추천 0 조회 138
bejoyful 2026.01.04 0 138
438
2025년 12월 28일, 2025 년과 화해하기 (Making Peace with 2025)
bejoyful 2025.12.28 추천 0 조회 122
bejoyful 2025.12.28 0 122
437
2025년 12월 21일, 성탄절 음악 예배 (2025 Christmas Music Service)
bejoyful 2025.12.21 추천 0 조회 139
bejoyful 2025.12.21 0 139
436
2025년 12월 14일, 대림절 (3): 기쁨은 저항의 노래이다 (Advent (3): Joy is a Protest Song)
bejoyful 2025.12.14 추천 0 조회 144
bejoyful 2025.12.14 0 144
435
2025년 12월 7일, 대림절 (2): 불가능한 이야기 (Advent (2): The Impossible Story)
bejoyful 2025.12.07 추천 0 조회 159
bejoyful 2025.12.07 0 159
434
2025년 11월 30일, 대림절 (1): 깨어나는 빛 (Advent (1): The Waking Light)
bejoyful 2025.12.01 추천 0 조회 154
bejoyful 2025.12.01 0 154
433
2025년 11월 23일, 경청과 유산 (2) (Listening and Legacy (2))
bejoyful 2025.11.24 추천 0 조회 151
bejoyful 2025.11.24 0 151
432
2025년 11월 16일, 경청과 유산: 길을 신뢰하라(1) (Listening and Legacy: Trust the Path (1))
bejoyful 2025.11.16 추천 0 조회 165
bejoyful 2025.11.16 0 165
431
2025년 11월 9일, 평화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Make Me a Channel of Peace)
bejoyful 2025.11.09 추천 0 조회 186
bejoyful 2025.11.09 0 186
430
2025년 11월 2일, 첫사랑의 회복 (Reclaiming First Love)
bejoyful 2025.11.02 추천 0 조회 218
bejoyful 2025.11.02 0 218
429
2025년 10월 26일, 공적 영역에서의 믿음 (4) (Faith in the Public Square (4))
bejoyful 2025.10.26 추천 0 조회 248
bejoyful 2025.10.26 0 248
428
2025년 10월 12일, 삶의 광장에서의 신앙(3) (Faith in the Public Square(3))
bejoyful 2025.10.19 추천 0 조회 247
bejoyful 2025.10.19 0 247
427
2025년 10월 12일, 삶의 광장에서의 신앙(2) (Faith in the Public Square(2))
bejoyful 2025.10.12 추천 0 조회 249
bejoyful 2025.10.12 0 249
426
2025년 10월 5일, 삶의 광장에서의 신앙(1) (Faith in the Public Square(1))
bejoyful 2025.10.05 추천 0 조회 250
bejoyful 2025.10.05 0 250
425
2025년 9월 28일, 참된 사람의 공동체 (4) (Community of True Humanity (4))
bejoyful 2025.09.28 추천 0 조회 289
bejoyful 2025.09.28 0 289
424
2025년 9월 21일, 참된 사람의 공동체 (3) (Community of True Humanity (3))
bejoyful 2025.09.21 추천 0 조회 299
bejoyful 2025.09.21 0 299
423
2025년 9월 14일, 참된 사람의 공동체 (2) (Community of True Humanity (2))
bejoyful 2025.09.14 추천 0 조회 281
bejoyful 2025.09.14 0 281
422
2025년 9월 7일, 참된 사람의 공동체 (1) (Community of True Humanity (1))
bejoyful 2025.09.07 추천 0 조회 349
bejoyful 2025.09.07 0 349
421
2025년 8월 31일, 물이 또 다시 (The Water Again)
bejoyful 2025.08.31 추천 0 조회 320
bejoyful 2025.08.31 0 320

Comments are closed.